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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개발하고 있는 박중규입니다.

인간에게 남은 것은 글쓰기뿐인 것 같아, 생각나는 것들을 붙잡아 이곳에 기록합니다.

지금은 PFCT에서 고객의 가능성을 발견해 주는 금융 앱 크플을 만들고 있습니다.